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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카프리 섬에서 열린 불가리 이벤트에 참석한 에바 그린 부제: 우리 에바언니는 천사인가요 + 그리고 에바 차기작 프록시마 개봉일이 나옴 두달만의 업데인데... 사실 에바가 아무 소식이 없었다 그래서 업데이트할 떡밥이 없었다 업데가 없었던건 에바를 탓하십쇼 모두 히키 에바 탓입니다 여러분 그러던 이틀 전 갑자기 에바와 어느 일반인의 팬직찍이 인스타에 떴는데 그 인스타 계정의 다른 사진들을 보니 계정주가 공항 직원인듯 했다. 그런데 그 공항이 나폴리 국제공항이던데 갑자기 에바가 웨 나폴리에? 에바 동생은 더 북부인 토스카나에 사는데? 하고 보니 에바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이탈리아 쥬얼리 브랜드 불가리 행사가 나폴리 근교 카프리 섬에서 있을거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진들이 떴는데..... 어머니아버지 하느님 주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님 내가 보는게 인간인가요 천사인가요.. 더보기
[etc] 덤보를 보았다 덤보봤다ㅏㅏ(으쓱 자세한건 접은 글에 덤보를 보았다...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12일간 총 8번의 관람을 했고 덤보 아트북이랑 영화 관련 다른 무비 북도 질렀는데 와 디즈니 프랜차이즈라 그런지 오만 책이 다나오네이런 자본주의의 맛이라니 어쨌든 영화에 대해선 할 말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덤보 실사영화의 의의 1. 덤보가 무지무지 귀엽다 깨물어주고싶음 막 콜레트 처음 만났을때도 수줍수줍하는거 같더니 ㅋㅋㅋ 나중에는 콜레트 볼때마다 '콜레트날봐봐날좀봐봐나예뻐?귀여오?응?' 이런 눈빛으로 바라봄ㅋㅋㅋ그러면서 뿌우 뿌잉 뀨우 꾸ㅢㅇ 이런 소리 내는데 귀여워서 영화관에서 저세상 갈뻔함 예고편이나 사진만 봤을땐 파란 눈이 좀 무서웠는데 오리지날 덤보도 파란 눈이었고 또 밝.. 더보기
[Interview] 자신의 프렌치 스타일과 훌륭했지만 무서웠던 덤보 촬영에 대해 말한 에바 그린 영국 보그 지와 함께 진행된, 에바의 영화 '덤보' 관련 인터뷰 자세한 내용은 접은 글에 자신의 프렌치 스타일과 훌륭했지만 무서웠던 덤보 촬영에 대해 말한 에바 그린 에바 그린이 영화 '덤보'로 하늘을 날아오르기 전에 보그가 그녀를 먼저 만나 그녀의 영화 속 캐릭터인 공중 곡예사 콜레트와 그녀의 옷장 그리고 디즈니가 다시 만드는 애니메이션 실사영화에 담긴 중요한 정치적 메세지에 대해 들어보았다 by HAYLEY MAITLAND Tuesday 26 March 2019 당신은 어떻게 콜레트 라는 역을 준비했나? - 내가 이 역을 승낙할 때는 아무 것도 몰랐지만, 콜레트라는 캐릭터는 1952년에 그 시절 버전의 '물랑 루즈'에서 보여준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후보로 오른 콜레트 재닌 마르샹이라는 발레리나.. 더보기
[Photo] 에바 그린 덤보 월드, 프랑스 프리미어 사진+ 기타등등 에바의 스케줄은 11일 LA에서 있을 덤보 월드 프리미어18일 파리에서 있을 프렌치 프리미어21일 런던에서 있을 유러피언 프리미어(프랑스에서 행사를 먼저했는데 웨 이게 유러피언 프리미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넘어가자( 이 셋이었다. 일단 지금까지 11일과 18일 행사만 지나간 상태라 그 이틀 사진만 포스팅 데이터주의 일단 11일 LA에서 있었던 행사들 프리미어 행사 이전의 기자회견에서의 에바 팀 버튼- 콜린 파렐- 아역 둘은 솔직히 이름 모른다 미안- 에바- 데니 드비토- 마이클 키튼 저날 에바의 의상은 알렉산더 맥퀸 아역들없이 인터뷰 저날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한 헤어스타일리스트의 사진 출처는 사진 위에 지금까지 못본 원펀치쓰리강냉 왕알반지다언니 컬렉션에 도대체 저런반지 몇개인지 그 전에 못본 디자인이 .. 더보기
[etc] 팀 버튼에게 패배한 기분 으아 마지막 포스팅으로부터 3개월이 지났다 난 마지막 포스팅 뒤로...12월은 그냥저냥 에바 소식이 안떠서 포스팅할게 없었는데 1월에는 생업에 바빴고에바는 뉴질랜드에서 촬영중이라는건 알지만 다른 소식은 없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고 2월에는 난 지옥의 오른손잡이인데(왼손은 그냥 구색맞추기 장식임)하필 오른손목 건초염과 알레르기성 비염을 동반한 급성 편도선염을 연달아 앓아서밤이면 밤마다 코가 막혀서 나도 모르게 자면서 입으로 숨쉬는데그러면 입안과 목이 건조해서 아침마다 편도선이 헐어서 찢어질거 같은 고통을 느끼며속병난것도 아닌데 죽만 먹다가 보름간 죽다 살아났으며 (매일 울며 손목잡고 편도선 소독하러 병원감 그와중에 항생제가 안들어서 더 쎈걸로 바꾸고 난리부르스였음) 또 2월 말에 갑자기 이사하기로 결.. 더보기